주일예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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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9 (일) 사랑하는 예배

 

 

그냥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나는 사람,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 힘이 나는 사람,

더 잘 살고 싶게 만드는 사람이 바로 너야

 

 

❣장소 : 홍대청년교회(서교동 375-25)

❣시간: 11시 00분

❣문의: 01040419109 김현주

준비된 #말씀으로 함께 #예배 드려요❤

 

 

#홍대청년교회예배 #사랑하는예배 #월드미션 #홍대교회 #사랑 #함께 #합정

 

 

  <새번역/RNKSV>

  누가복음 15:11-32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는데

  작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기를 ‘아버지, 재산 가운데서 내게 돌아올 몫을 내게 주십시오’ 하였다. 그래서 아버지는 살림을 두 아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며칠 뒤에 작은 아들은 제 것을 다 챙겨서 먼 지방으로 가서, 거기서 방탕하게 살면서, 그 재산을 낭비하였다. 
  그가 모든 것을 탕진했을 때에, 그 지방에 크게 흉년이 들어서, 그는 아주 궁핍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그 지방의 주민 가운데 한 사람을 찾아가서, 몸을 의탁하였다. 그 사람은 그를 들로 보내서 돼지를 치게 하였다. 
  그는 돼지가 먹는 쥐엄 열매라도 좀 먹고 배를 채우고 싶은 심정이었으나, 그에게 먹을 것을 주는 사람이 없었다. 
  그제서야 그는 제정신이 들어서, 이렇게 말하였다. ‘내 아버지의 그 많은 품꾼들에게는 먹을 것이 남아도는데, 나는 여기서 굶어 죽는구나. 
  내가 일어나 아버지에게 돌아가서, 이렇게 말씀드려야 하겠다.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나는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으니, 나를 품꾼의 하나로 삼아 주십시오.’ 
  그는 일어나서, 아버지에게로 갔다. 그가 아직도 먼 거리에 있는데,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서,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입을 맞추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부터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3)

  그러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말하였다. ‘어서, 가장 좋은 옷을 꺼내서, 그에게 입히고, 손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내다가 잡아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그래서 그들은 잔치를 벌였다.
  그런데 큰 아들이 밭에 있다가 돌아오는데, 집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음악 소리와 춤추면서 노는 소리를 듣고, 
  종 하나를 불러서, 무슨 일인지를 물어 보았다. 
  종이 그에게 말하였다. ‘아우님이 집에 돌아왔습니다. 건강한 몸으로 돌아온 것을 반겨서, 주인 어른께서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습니다.’ 
  큰 아들은 화가 나서, 집으로 들어가려고 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나와서 그를 달랬다. 
  그러나 그는 아버지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이렇게 여러 해를 두고 아버지를 섬기고 있고, 아버지의 명령을 한 번도 어긴 일이 없는데, 나에게는 친구들과 함께 즐기라고, 염소 새  

  끼 한 마리도 주신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창녀들과 어울려서 아버지의 재산을 다 삼켜 버린 이 아들이 오니까, 그를 위해서는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습니다.’ 
  아버지가 그에게 말하였다.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으니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다 네 것이다. 
  그런데 너의 이 아우는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으니, 즐기며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개역개정/NKRV>

  누가복음 15:11-32

  또 이르시되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그 둘째가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 
  다 없앤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한 사람에게 붙여 사니 그가 그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그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2)하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이 왔을 때에 풍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건강한 그를 다시 맞아들이게 됨으로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그가 노하여 들어가고자 하지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아버지께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Luke 15:11-32

  Then Jesus said, “There was a man who had two sons. 

  The younger of them said to his father, ‘Father, give me the share of the property that will belong to me.’ So he divided his property between them. 

  A few days later the younger son gathered all he had and traveled to a distant country, and there he squandered his property in dissolute living.  

   When he had spent everything, a severe famine took place throughout that country, and he began to be in need. 

  So he went and hired himself out to one of the citizens of that country, who sent him to his fields to feed the pigs. 

  He would gladly have filled himself with the pods that the pigs were eating; and no one gave him anything. 

  But when he came to himself he said, ‘How many of my father’s hired hands have bread enough and to spare, but here I am dying of hunger! 

  I will get up and go to my father, and I will say to him, “Father, I have sinned against heaven and before you; 

  I am no longer worthy to be called your son; treat me like one of your hired hands.”’ 

  So he set off and went to his father. But while he was still far off, his father saw him and was filled with compassion; he ran and put his arms around him

  and kissed him. 

  Then the son said to him, ‘Father, I have sinned against heaven and before you; I am no longer worthy to be called your son.’

   But the father said to his slaves, ‘Quickly, bring out a robe—the best one—and put it on him; put a ring on his finger and sandals on his feet. 

   And get the fatted calf and kill it, and let us eat and celebrate; 

  for this son of mine was dead and is alive again; he was lost and is found!’ And they began to celebrate.

  “Now his elder son was in the field; and when he came and approached the house, he heard music and dancing. 

  He called one of the slaves and asked what was going on. 

   He replied, ‘Your brother has come, and your father has killed the fatted calf, because he has got him back safe and sound.’ 

  Then he became angry and refused to go in. His father came out and began to plead with him. 

  But he answered his father, ‘Listen! For all these years I have been working like a slave for you, and I have never disobeyed your command; yet you have

  never given me even a young goat so that I might celebrate with my friends. 

  But when this son of yours came back, who has devoured your property with prostitutes, you killed the fatted calf for him!’ 

  Then the father said to him, ‘Son, you are always with me, and all that is mine is yours. 

  But we had to celebrate and rejoice, because this brother of yours was dead and has come to life; he was lost and has been found.’”

예배시간 안내

주일 예배 (The Dining Worship)

주일 사랑 예배 : 주일 오전 11:00   

                  장 소:  청년 URCH

아가페 예배 (The Dining Worship)

가족 아가페: 금요일 오후 7:30 

청년밴드 아가페: 토요일 오후 7:30 

오픈테이블 예배

오픈 테이블: 수요일 오후 7:00   

마가복음 뽀개기: 수, 금,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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