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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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와 음악이 있는 식사예배

 

 

나는 내가 하나님의 아들로 살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내 옆 사람의 움직임을 보니 나는 멈춰있었습니다. 

 

내 옆 그리스도를 보며 하나님의 아들로 다시 섭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모인 예배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장소 : 홍대청년교회(서교동 375-25)

 

❣일시 : 20.01.12 AM 11:00

 

❣문의 : 01040419109 김현주

 

 

준비된 #말씀으로 함께 #예배 드려요❤

 

 

#홍대청년교회예배 #사랑하는예배 #월드미션 #홍대교회 #사랑 #함께 #합정 #사랑하는사람 #교회

<새번역/RNKSV>

신명기 15:1-11

“매 칠 년 끝에는 빚을 면제하여 주십시오.

면제 규례는 이러합니다. 누구든지 이웃에게 돈을 꾸어 준 사람은 그 빚을 면제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면제를 선포하였기 때문에 이웃이나 동족에게 빚을 갚으라고 다그쳐서는 안 됩니다.

이방 사람에게 준 빚은 갚으라고 할 수 있으나, 당신들의 동족에게 준 빚은 면제해 주어야 합니다.

당신들 가운데 가난한 사람이 없게 하십시오. 그러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유산으로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에서 당신들이 참으로 복을 받을 것입니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명한 이 모든 명령을 다 지키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복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당신들이 많은 민족에게 돈을 꾸어 주기는 하겠지만 꾸지는 않겠고, 또 당신들이 많은 민족을 다스리기는 하겠지만 다스림을 받지는 않을 것입니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주시는 땅의 어느 한 성읍 가운데에 가난한 동족이 살고 있거든, 당신들은 그를 인색한 마음으로 대하지 마십시오. 그 가난한 동족에게 베풀지 않으려고 당신들의 손을 움켜 쥐지 마십시오.

반드시 당신들의 손을 그에게 펴서, 그가 필요한 만큼 넉넉하게 꾸어 주십시오.

당신들은 삼가서 마음에 악한 생각을 품지 마십시오. 빚을 면제하여 주는 해인 일곱째 해가 가까이 왔다고 해서, 인색한 마음으로 가난한 동족을 냉대하며, 아무것도 꾸어 주지 않아서는 안 됩니다. 그가 당신들을 걸어 주님께 호소하면, 당신들이 죄인이 될 것입니다.

당신들은 반드시 그에게 꾸어 주고, 줄 때에는 아깝다는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이 하는 모든 일과 당신들이 손을 대는 모든 일에 복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당신들은 반드시 손을 뻗어, 당신들의 땅에서 사는 가난하고 궁핍한 동족을 도와주십시오. 그렇다고 하여, 당신들이 사는 땅에서 가난한 사람이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이것은 내가 당신들에게 내리는 명령입니다.”

 

 

<개역개정/NKRV>

신명기 15:1-11

매 칠 년 끝에는 면제하라

면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그의 이웃에게 꾸어준 모든 채주는 그것을 면제하고 그의 이웃에게나 그 형제에게 독촉하지 말지니 이는 여호와를 위하여 면제를 선포하였음이라

이방인에게는 네가 독촉하려니와 네 형제에게 꾸어준 것은 네 손에서 면제하라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내리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신 대로 네게 복을 주시리니 네가 여러 나라에 꾸어 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하겠고 네가 여러 나라를 통치할지라도 너는 통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땅 어느 성읍에서든지 가난한 형제가 너와 함께 거주하거든 그 가난한 형제에게 네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며 네 손을 움켜 쥐지 말고

반드시 네 손을 그에게 펴서 그에게 필요한 대로 쓸 것을 넉넉히 꾸어주라

삼가 너는 마음에 악한 생각을 품지 말라 곧 이르기를 일곱째 해 면제년이 가까이 왔다 하고 네 궁핍한 형제를 악한 눈으로 바라보며 아무것도 주지 아니하면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리니 그것이 네게 죄가 되리라

너는 반드시 그에게 줄 것이요, 줄 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 것이니라 이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하는 모든 일과 네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노니 너는 반드시 네 땅 안에 네 형제 중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지니라

 

 

<NRSV>

Deuteronomy‬ ‭15:1-11

Every seventh year you shall grant a remission of debts.

And this is the manner of the remission: every creditor shall remit the claim that is held against a neighbor, not exacting it of a neighbor who is a member of the community, because the Lord ‘s remission has been proclaimed.

Of a foreigner you may exact it, but you must remit your claim on whatever any member of your community owes you.

There will, however, be no one in need among you, because the Lord is sure to bless you in the land that the Lord your God is giving you as a possession to occupy,

if only you will obey the Lord your God by diligently observing this entire commandment that I command you today.

When the Lord your God has blessed you, as he promised you, you will lend to many nations, but you will not borrow; you will rule over many nations, but they will not rule over you.

If there is among you anyone in need, a member of your community in any of your towns within the land that the Lord your God is giving you, do not be hard-hearted or tight-fisted toward your needy neighbor.

You should rather open your hand, willingly lending enough to meet the need, whatever it may be.

Be careful that you do not entertain a mean thought, thinking, “The seventh year, the year of remission, is near,” and therefore view your needy neighbor with hostility and give nothing; your neighbor might cry to the Lord against you, and you would incur guilt.

Give liberally and be ungrudging when you do so, for on this account the Lord your God will bless you in all your work and in all that you undertake.

Since there will never cease to be some in need on the earth, I therefore command you, “Open your hand to the poor and needy neighbor in your 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