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들 소식

2019.06. 09. 예배이야기 -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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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선민 날짜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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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도 어김없이 아침부터 분주한 홍대청년교회!

오늘의 메뉴는 닭가슴살 스테이크입니다!
플레이팅이 너무너무 예쁘지요?
예쁜만큼 맛도 있었답니다 최고!

먼저 식전 기도를 드리고

내 살과 피로 내 옆사람을 먹이겠다고 고백합니다.

한주간 살아가며 감사했던 일을 나누고 나니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어요!

달달한 과일을 먹고

내 몸을 일으켜 사랑의 포옹을 하러 출발!

오늘은 '죽었다'라는 예배 제목으로 설교가 시작되었답니다.
만나는 하나님의 축복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 만나가 어떻게 주어졌는지는 전혀 알지 못할 때의 이야기였어요.

하나님을 원망하고 떼를 써서 받아낸 만나를 뒤로 숨기기 시작하면 썩는다는 것을 몰랐답니다.

내 스스로가 생명의 빵으로 나의 살과 피를 나눌 때 비로소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 사랑하겠습니다!

이후 예배를 이어 전주새누리 교회에서 오신 양진규 목사님의 강의시간이 있었는데요.
내 사랑이 밖으로 새어나가 번아웃되지 않도록 외교 활동에 힘쓰고 우리나라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일은 정말 멋진 일이라는 것을 자각할 수 있어 감사했답니다! 멋진 강의 감사합니다!

그리고 선물 증정식이 있었어요!
코어십에서 직접 만든 샹그리아를 양진규 목사님께 선물하였답니다! 넘 멋져요~!

홍대청년교회는 예배를 마치고도 다음주에 있을 창립기념주일을 위해 모두 남아 특송을 준비하였답니다.
모두 쉬고 싶은 마음보다 사랑으로 뭉쳐 최선을 다해 연습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웠어요!

언제나 하나님의 아들들인 그리스도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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