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들 소식

2019.06.23. - DIK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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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선민 날짜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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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첫 번째 이음콘서트를 마치고 두 번째 이음 콘서트를 위해 출발합니다!

기다리던 DIKAP이 시작되는 날인데요!

도착하자마자 스탭모임 참석!

일정 체크 후 빠르게 각자의 담당을 위해 흩어졌어요.

피곤한 기색 없이 서로 챙겨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입구의 접수처에서 고생해 주시는 분들과

포즈까지 취해주시는 나무님이 보이네요 ㅋㅋㅋㅋㅋ

자 위로 올라오면 늘 상주하며 맞아주시는 본부석이 보입니다.

끊임없이 고민해 주시는 목사님이 계시네요!

쉬는 도중 뻗어버린 도이님과 청밴도 보이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다 쉬셨다면 몸을 일으켜 봅시다!

디캡의 맞이 담당은 홍대청년교회인가봅니다. 모두모두 샬롬~!~~!

(신난 건우님의 점프샷은 덤덤덤덤덤덤)

여기까지 오신 모든 여러분을 환영하며 식사를 먼저 합시다!

 

비주얼이 장난 아닌 식사가 보이네요.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ㅜㅜ

 

배도 부르게 채웠다면 본격적으로 디캡 시작해볼까요?

디캡을 청년밴드의 이음콘서트로 열었답니다.

멋진 음악과 이야기를 해 준 청년밴드는 역시 므쨍이!

 

전주새누리 교회의 양진규 목사님께서 사례발표를 해 주셨답니다.

집중해서 듣는 모습들이 참 멋있었어요.

조별로 나누어 진행되는 부분이 있어 모두 일어나 서로 인사를 나눕니다.

처음 만난 사이에도 열심이 토론하고 이야기를 나누신다니 참 멋지네요!

조별로 흩어져 나눈 이야기들을 앞에 나와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어찌나 열정적이었는지 시간이 부족할 정도였습니다.

디캡 첫째날의 일정을 마친 후 참가자 모두 아가페룸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멋쟁이 홍대청년교회 스탭들은 일사불란하게 청소를 하고 하루를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사랑의 신으로서 하루 끝에 예쁜 온점을 찍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교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사랑의 신으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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