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들 소식

2019. 07. 21. 발음교회 - 이음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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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선민 날짜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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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청년교회와 발음교회가 함께 한 날!
이번 주에 발음교회에서의 두 번째 이음예배를 드렸답니다.
반갑게 맞이해주던 발음교회 청년들을 생각하니, 지금도 반갑네요!

예배를 시작하기 전,
이정재 목사님의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시간~
저도 상품을 받고 싶어 열심히 참여했지만,
아쉽게 탈락했답니다 ㅋㅋㅋ 역시 가라사대 게임은 어려워~본격적인 이음예배 시작! 이번 이음콘서트 주제는 ‘Better Together’였는데요,
‘연애’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삶을 풀어보았답니다~~ 함께 이음예배로 들어가 보실래요?

 

       

첫 곡은 선민님과 건우님의 'We don't talk anymore'!
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이 헤어질 때의 모습을
간드러지는 기타와 목소리로 들어보는 시간이었어요~
사랑했던 사람들 사이에 대화와 웃음이 사라지는 건 참 안타까운 것 같아요.

두 번째 곡은
므쨍이 기타리스트 도이님의 ‘Let's burn it'이었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다 불태워버리겠다는 마음을 가져보신 분들이 계신가요?

그 다음은 가온님의 ‘그때가 좋았어’였는데요~
사랑했던 그 때, 서로만으로 충분했던 그 때가 좋았다는 메시지의 곡입니다.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는데, 왜 그 마음이 변하는 걸까요?

하나님의 자녀라면 세상의 시선이나,
연애 대상에 치우치는 것이 아니라, 홀로 잘 서는 사람이겠죠!
그런 의미에서 'This is me'라는 곡으로 함께했답니다!

그 다음으로는 건우님의 사랑의 곡들~
‘사랑에 빠졌죠’, ‘사랑이 불어오는 곳’, ‘노래방에서’
그리고 건우님의 자작곡인 ‘한강 보다’!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은 무엇보다 함께하는 것에 행복하다는 고백을 들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을 성경으로 풀어보는 시간!
다시 한 번 사랑의 삶이 멋지고 행복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했어요.

마지막으로 함께 기도로 고백하는 시간과, 신나는 찬양들로 이음예배를 마쳤답니다!
함께 해 준 발음교회 청년들, 청년밴드, 청년교회분들과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도 언제나, 어디서나, 그리스도로 서고, 그리스도로 사랑하는 분들이 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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