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들 소식

2019.7.29-31 WORLD MISSION YOUTH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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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은지 날짜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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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31일은 월드미션 청소년 캠프에 다녀왔어요!

어김없이 돌아온 신나는 캠프에, 또 어떤 사랑의 스토리가 쓰여질까 잔뜩 설레는 마음을 갖고 갔답니다!

첫 만남은 역시 점프점프죠 ㅎㅎ 신나는 찬양으로 마음을 열었어요 🙂

아직은 어색했던 그 때 분위기가 생각이 나네요~

고백을 담은 찬양을 함께 부르는 시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선민님의 ‘한숨’은 언제 들어도 마음이 울리는 시간인 것 같아요~

모두에게 위로가 되었길 바랍니다!

 

저녁집회에는 최근호 목사님께서 “I'm the only one left"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어요. 엘리야의 이야기를 통해 끝까지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답니다!

함께 찬양하는 시간에는 귀여운 루마님을 무대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요 🙂 어리지만 맨 앞에서 열심히 뛰며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또 다른 도전이 되는 시간이었어요! 너무 귀엽죠?

둘째 날 아침이 밝고, 스텝 모임을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지금은 군대에 있을 준님, 표정이

참 즐겁죠?ㅋㅋㅋ

 

끼쟁이 스텝분들 덕분에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시간들, 쉬는 시간들이 재밌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

찬양콘서트 시간에는 이지혜 사역자님과 김훈희 사역자님이 함께해 주셨어요! 너무 아름답고 감미로운 목소리들로, 귀 호강하는 시간, 그리고 함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매년 돌아오는 3인 3색 강의 시간~~ 쇼이 강사님, 이가온 전도사님, 김디모데 목사님께서 강의를 해주셨어요!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인 ‘진로’, ‘연애’, ‘중독’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둘째 날 저녁쯤 되니 많이 친해진 모습들도 보여요 ㅎㅎ

이런 시간들을 보낼 수 있는 것은 뒤에서 고생해주는 스텝 분들이 있기 때문이겠죠? 캠프 동안 ppt를 담당해 준 재만님과 멋지게 공간을 채워 준 음향-조명 팀이 보이네요 🙂

그렇게 저녁 집회 시간이 되었고, 저녁에는 정예원 사역자님께서 찬양으로 함께 해 주셨어요! 이번 캠프 찬양 사역자 분들을 모두 섭외해주신, 뮤직 디렉터세요 🙂 재밌는 입담과, 감동적인 스토리, 그리고 너무 아름다운 찬양들로 풍성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교사 분들의 특별 찬양을 듣는 시간도 가졌어요! 그룹 프로그램인 로뎀 시간에 선생님들도 모이셔서, 열심히 준비를 하셨답니다! 먼저 섬겨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모습들에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벌써 아쉬운 마지막 날, 입장을 환영하는 모습이에요 🙂 처음에는 어색했던 ‘샬롬’ 인사가, 이제는 제법 서로 주고받는 인사가 되었답니다!

마지막 예배는 ‘이음 예배’로 함께했어요. 청년 밴드의 음악과, 스토리가 있는 시간이에요~ 건우, 도이, 준님의 파워풀한 연주, 밴드 마스터인 건우님의 간드러지는 노래, 동희님의 감명 깊은 노래, 가온님과 유진님의 진솔한 노래 등, 모두가 음악과 메시지에 집중하여 마음을 모으는 시간이었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그리스도로 살겠다는 다짐도 하고, 그 다짐을 기도로 고백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그리고 그 고백을 애찬식으로 작게 실천해보았답니다. 내 살과 피로 옆 사람을 먹이겠다는 고백으로 함께했어요. 사랑스런 눈빛들이 아직도 선명해요 🙂

 

2박 3일 동안 모두 정말 고생했고, 즐거웠고, 행복했어요 ㅎㅎ

캠프 동안 느낀 점들 중에 “함께해서 감사했다”는 이야기가 가장 많을 만큼, 옆 사람의 귀중함을 다시 깨닫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함께해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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