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말씀 이야기

< 졸다=죽다 : 2019년 12월 22일 말씀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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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영혼은 졸고 있습니까?

자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것, 곧 생명 앞에서

다시 한 번 내 목숨을 깨우는 오늘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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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ning Church = 홍 대 청 년 교 회”

 

주소 – 마포구 서교동 375-25

블로그 – blog.naver.com/urchwya

월드미션캠프 – www.wmcamp.com

홍대청년교회 홈페이지 – www.urch2016.com

 

*이전 말씀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번역 성경 : 사도행전 20장 9-12절)

유두고라는 청년이 창문에 걸터앉아 있다가, 바울의 말이 오랫동안 계속되므로, 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몹시 졸다가 삼 층에서 떨어졌다. 사람들이 일으켜 보니, 죽어 있었다.

바울이 내려가서, 그에게 엎드려, 끌어안고 말하기를 “소란을 피우지 마십시오. 아직 목숨이 붙어 있습니다” 하였다.

바울은 위층으로 올라가서, 빵을 떼어서 먹고 나서, 날이 새도록 오래 이야기하고 떠나갔다.

사람들은 그 살아난 청년을 집으로 데리고 갔다. 그래서 그들은 적지 않게 위로를 받았다.